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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식수난 마을 지하수 관정 뚫기로

조창래 기자 입력 2018-01-21 20:20:00 조회수 96

울주군은 지난해말부터 계속되는 가뭄으로
식수난을 겪고 있는 울주군 상북면 양동마을에
이 달 중으로 지하수 관정을 뚫어
간이급수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5천500만 원의 예산으로
지하수 관정을 뚫어 80여 가구의 주민들의
가뭄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오는 2천20년까지
수돗물을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에는 상수도 공급이 안되는 마을이
230여 곳에 달하며, 가뭄 상황에 따라
연차적으로 관정 공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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