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고병원 AI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오늘(1\/19)부터 언양읍 평리 입구와 삼동면
하잠 산란계 집단사육지 진입로 등 2곳에
이동통제초소를 추가로 운영합니다.
울주군은 이동통제초소에 진입한 차량은
반드시 거점소독시설인 서울산IC에서 1차
소독을 받았다는 소독필증을 제시해야 하며,
전국적인 이동제한 해제 시 까지 이같은 3단계
고강도 방역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을 받은 농장은 전라남북도와
경기도 지역 14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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