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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한파에 '사랑의 온도탑' 목표 달성 난항

서하경 기자 입력 2018-01-19 18:40:00 조회수 165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부금액이 줄면서
울산 사랑의 온도탑이 설립 19년 만에
목표 달성 실패 위기에 처했습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희망 2018 나눔캠페인'의 현재 모금액은
55억 7천100만 원, 사랑의 온도는 80.7도로,
이는 지난해 같은 날 95.4도 보다 크게
낮습니다.

올해 모금 실적이 저조한 것은
울산지역의 경기침체로
기업들의 기부금이 10억여 원 감소했고,
잇따른 기부금 유용 사건에 따라 기부를 꺼리는
기부포비아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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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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