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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해 부동산시장 침체로 인해
주택매매와 전월세 거래량이 모두
감소했습니다.
울산 동구가 전북 완주군과 함께
대한상의로부터 기업환경 우수지역으로 선정돼 인증서를 받았습니다.
경제브리핑,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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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집계결과 지난 한해 울산지역
주택 매매거래량은 만7천413건으로
1년전보다 15.7% 감소해 전국평균인 10.1%보다
낙폭이 컸습니다.
지난해 12월 거래량는 천207건으로 1년전
같은 기간보다 26.8% 줄었습니다.
전월세 거래도 지난 한해 2만2천640건으로
1년전과 비교해 5.2% 감소해 전국 시도중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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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박용만 회장이 울산 동구청을
방문해 기업환경 우수지역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했습니다.
기업환경 우수지역 인증은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의 기업환경을 파악해 지도로
공개하는 '전국기업환경지도'를 반영해
선정했습니다.
동구는 조선업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에
조선업 특별고용 지원업종 연장을 건의하고
희망센터를 만들어 퇴직자들의 재취업과 창업을 지원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사진 회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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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가 울산에 1GW급 LNG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SK가스는 정부의 탈원전, 석탄화력발전
감축 정책에 따라 상반기 내 발전사업허가 관련 정부 승인을 모두 완료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SK가스의 울산 LNG복합화력발전소
건립 확정으로 동서발전이 추진하고 있는
울산5복합화력발전소 건립 계획은 더
늦춰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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