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8) 새벽 울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어선 충돌 사고로 실종된 베트남 국적의 선원을
찾기 위한 밤샘 수색이 이어졌습니다.
울산해경은 경비함정과 해경 구조대 등을
동원해 밤샘 수색 작업을 진행했지만 아직
실종 선원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종 선원은 어제 새벽 5시쯤 울주군 서생면
앞바다에서 어선 충돌로 실종됐으며, 동료 선원
6명은 모두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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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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