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8) 새벽 5시쯤 울산 앞바다에서
어선 두 척의 충돌로 실종된 선원에 대한
수색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실종된 선원은 20톤 자망어선에 타고 있던
베트남 국적의 40살 남성으로 동료 선원 6명은
충돌한 선박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해경 구조대, 헬기 등을
투입해 수색에 나섰지만 안개와 높은
파도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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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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