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부터 도시계획과 건축 등
일부 위원회 운영 때 종이로 된
심의자료를 전자 문서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설계도서 등 방대한 심의자료 제공으로
인한 비용 부담을 줄이고, 자료 폐기에 따른
자원낭비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입니다.
울산시는 연간 50회 이상의 위원회를 운영하는
도시창조국의 경우 종이로 된 심의자료 출력에
2억 원 이상의 경비가 사용되고 있다며,
비용 절감 효과가 크면 전 부서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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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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