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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 학교 1월 중 석면 철거.. 관리 강화해야

조창래 기자 입력 2018-01-18 18:40:00 조회수 14

울산환경운동연합은 방학 중 석면을 철거하는
학교에 대한 현장 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연합은 울산의 경우 23개 학교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석면 철거 작업을 동시에
벌이고 있다며,

1급 발암물질인 석면 철거를
단순히 업체에만 맡기지 말고 학부모 등이
참여하는 명예 감리제 도입 등을 통해
현장 감시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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