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건축물과 고령인구 거주 비율이 높은
남구 선암지구에 주민 편의시설인
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섭니다.
남구는 60억원을 들여 선암초등학교 옆에
지하 1층~지상 3층, 전체면적 2천㎡ 규모의
커뮤니티센터를 내년 1월까지 지을
예정입니다.
선암지구는 2015년 10월 기준
20년 이상 노후 건축물 비율이 88%에 달하고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도 20.6%로
울산 평균보다 2배 이상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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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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