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지역 인재 채용 비율을 의무적으로 확대해야
하지만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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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 응급 환자를 실시간으로 치료하는
원격의료시스템이 연간 5백여 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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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개관하는 영남알프스 번개맨 우주센터가
비싼 입장료와 빈약한 콘텐츠 때문에 애물단지로 전락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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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력산업인 석유화학 업계가 대내외 악재 속에 고도화 설비 증설 경쟁을 벌이며 경쟁력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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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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