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마련한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부결된 가운데
노조가 회사에 잇따라 추가 교섭을 요구했지만 성사되지 않고 있습니다.
노조는 지난 15일과 16일 회사에 추가 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2차례 발송했지만
회사로부터 '잠정합의안이 최선안으로 더 이상 추가 제시가 어려운 상황'이라는 내용의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의 2016년과 2017년 임단협
잠정합의안은 지난 9일 실시된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56.11% 반대로 부결됐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