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해외 관광객 유치 전문 여행사의
가이드들을 초청해 사전 답사 여행을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관광객들에게 울산의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려면 가이드의 역할이 중요하지만,
울산을 제대로 알고 있는 가이드가 부족해
답사 여행을 주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울산 관광상품을 취급한 여행사는
77곳으로 1년 사이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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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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