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국적으로 2만 대로 책정된
전기차 국고보조금이 차량 성능과
환경개선 효과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환경부는 지난해까지는 보조금을 차종과
관계없이 천400만 원 정액으로 지급했지만
올해부터는 배터리 용량과 주행거리 등에
따라 등급을 나누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480대를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금은 차종과 등급에 따라 국고보조금을
더해 최대 천700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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