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실시간 대기오염물질을
측정할 수 있는 이동형 유해대기 측정시스템이
도입됩니다.
실시간 유해대기 측정시스템은
초 단위로 오염물질 분석이 가능해
그동안 대기오염 물질 발생 시
시료를 채취하고 분석하는데 걸렸던
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예산 부족으로 올해는
이동형 유해대기 측정시스템을 한 대만
도입했지만, 운영 결과를 분석해
추가 도입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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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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