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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민간 아파트 분양가가 지난해
전국에서 가장 많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기차 보조금 소진을 염두에 둔 자동차 업계가
전기차 예약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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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가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최근 1년간 울산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은 ㎡당 316만2천원으로
1년전보다 3% 하락했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의 분양가격은 7.46%
상승한 가운데 부산 18.1%, 세종 16.8%,
전남 15.5%, 대구 13.3% 순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울산과 함께 0.2% 내린 충북지역만 전국 시도중
분양가 하락 지역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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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1회 충전으로 390km 이상
주행 가능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 SUV 차량인 코나 전기차 모델 예약판매에 돌입했습니다.
또 지난해 전기차 부분 판매 1위를 기록한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2018년형도 함께
예약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자동차 업계에서는 예약 순위에 따라
지자체 보조금도 조기 소진될 수 있어
전기차 보급이 경쟁력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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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오징어 가격이 폭등하면서 9개월째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조사결과 지난달 오징어 가격은
1년 전보다 41.1% 올랐습니다.
오징어는 어획량 부족으로 9개월째 가격 상승률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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