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소방서는 오늘(1\/16)
위급상황에서 신속한 구급활동으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일반인과 구급대원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습니다.
동부소방서는 지난해 11월 동구 화정동의
한 공사장에서 동료의 심정지를 목격하고
곧바로 119에 신고한 김옥태씨와 김근수 씨 등 일반인 3명과 응급구조학과 실습생 1명,
구급대원 등 모두 16명에게
하트세이버를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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