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는 보일러 배관이나
자동차 배기 가스관에서 발생하는 열을
버리지 않고 전기로 바꿀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 손재성 신소재공학부 교수팀은
3D 프린터를 활용해 배관 모양에 꼭 맞은
열전발전기를 만들어 열을 효과적으로
거둬들이는 방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사용되는 평판형 열전발전기는
열원에 제대로 접촉하지 못해 열 손실이
큰 단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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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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