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에 정의당
조승수 전 의원이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진보진영 거물급 인사들이
북구 재선거에 몰릴 조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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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의 한 야산에 길을 낸다며 산림을
마구잡이로 훼손하는 현장이 울산mbc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현장 집중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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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미세먼지 측정소가 기준보다 높은 곳에 위치한 곳이 많아 미세먼지를 제대로 잡아내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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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의 2017년도 임단협 조합원 찬반
투표를 통과하며 진통 끝에 마무리됐습니다.
파업으로 인한 피해가 극심해 노사 모두
피해자로 남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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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