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미세먼지 측정소 위치가
기준보다 높은 곳이 많아 미세먼지의
체감도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기오염측정망 설치·운영 지침에 따라
측정구의 높이는 1.5m-10m를 지켜야 하지만,
울산은 전체 측정소 15곳 가운데 13곳이
10m 이상이며, 20m 이상에 위치한 측정소도
3곳이나 됐습니다.
환경부는 미세먼지 측정구 높이가
20m가 넘는 곳은 옮기고,
불가피하게 10m가 넘는 곳은
평가위원회 승인을 거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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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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