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의
2017년 임금과 단체협상이
해를 넘겨 마무리됐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어제(1\/15) 열린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노사가 도출한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61.06%의 찬성률로 통과시켰습니다.
합의안은 기본급 5만 8천 원 인상과
성과금 300%에 격려금 280만 원,
중소기업 제품 구입 20만 포인트와
전통시장 상품권 20만 원 지급 등입니다.
현대차 노사가 해를 넘겨
임단협을 진행한 것은
1987년 노조 창립 이후 처음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