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천962년 중구 북정동 청사를 시작으로
남구 옥동 청사까지 56년간 더부살이를
해 온 울주군이 오늘(1\/16)
청량면 율리 신청사 개청식을 열었습니다.
개청식에는 기관 단체장과 주민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뮤지컬 배우
최정원씨의 축하공연도 펼쳐졌습니다.
울주군 신청사는 지하2층, 지상 10층의
본관동과 지하 1층, 지상 4층의 의회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1층 로비에는 2억6천만 원을
들여 제작한 반구대 암각화 실물 모형이
설치돼 있습니다.\/\/
-오후2시 개청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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