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장생포 고래박물관이 약 4개월 동안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오늘(1\/16)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10억 원을 들여
관람 동선과 전시·체험 콘텐츠 보강,
시설 개선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래박물관은 이번 재개관을 기념해
1층 기획전시실에서 '고래박물관에서 만난
암각화 속 고래' 특별전시회를
6월 30일까지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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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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