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울산시교육감
선거전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후보난립 우려 속에 단일화가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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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의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홍준표 대표가 지방선거 승리를
장담했지만 현실은 만만치 않다는
관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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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지자체 중 최초로
지역 예술인들에게 창작장려금을
지원합니다. 배고픈 예술인이 줄어들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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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생태체험관에서 태어난 아기 돌고래
고장수가 생후 7개월째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
처음으로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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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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