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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책 강화..경제회생에 집중

입력 2018-01-13 20:20:00 조회수 109

◀ANC▶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중소기업과 영세상인에
대한 지원책이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현장지원을 통해
영세상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로 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마련한
정책 설명회--

지역 경제에 불황의 그늘이 짙어지면서
각종 지원을 받으려는 중소기업인,
소상공인들이 몰려들었습니다.

◀INT▶이우석\/ 기업컨설팅 대표
\"울산의 주력업종이죠, 자동차와 조선인데
그쪽에 연계된 하청업체들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INT▶김일철\/ 중소기업 상무
\"최저임금제(인상) 시행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중소기업들이 그나마 영세한 기업이
아니더라도 다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운전자금이라든지\"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전통시장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팔을 걷어 붙였습니다.

이를 위해 올 한해 산업단지와 전통시장 등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설명회에 주력합니다.

중소·벤처, 소상공인의 수호천사,
세일즈맨을 자처하고 나선 겁니다.

◀INT▶하인성\/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정책의 참여도를 높임으로 해서 울산지역에
모든 정부의 지원 사업들이 많이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특히 고용창출 중소기업 우대를 비롯해
그동안 한번도 지원을 받지 못한 중소기업,
소상공인에게는 첫 걸음 제도를 새로 도입했습니다.

연구개발이나 수출 우수 기업은 가점을
부여해 정책자금을 우선 배정하고 스마트공장
지원은 물론 전통시장은 콜센터를 통한
도우미 장보기와 배송서비스도 확대합니다.

또 정부 정책자금 8조원 중 지난해 2%에서
올해는 5%를 목표로 울산지역 배정 자금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불황의 골이 깊어지면서 경제회생을 위한
지원책이 더욱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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