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저유가로 인한 원가절감과 수요확대로
석유화학 빅3가 지난해 나란히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입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LG화학과 롯데케미칼, 한화케미칼 등
주요 석유화학업체들이 지난해 모두 7조원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업체별로는 LG화학이 3조37억원,
롯데케미칼은 2조9천억원,
한화케미칼은 8천100억원으로
전년보다 높게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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