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올해 5개 구·군별로 초등학교 1곳씩을 정해 교실형 안전체험관을
확대 설치합니다.
시교육청은 최근 경주 지진과 포항 지진의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으면서
지진 대응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분위기가
확산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에는 현재 약사초와 월평초 등
6곳에서 교실형 안전체험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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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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