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 창시자인 최제우 기념관이
중구 유곡동 일원에 건립됩니다.
울산시와 중구는 3억5천만 원의 예산으로
수운 최제우 유허지 동학관을 건립해
울산 근대사와 민중의식을 알리는
역사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여시바윗골로 불린 최제우 유허지는
지난 1997년 울산시기념물 제12호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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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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