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지역 최초로 증강현실 AR기술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사업을 추진합니다.
중구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카메라를 실행하면 관광홍보 캐릭터
울산큰애기가 등장하는 AR 카메라 콘텐츠
개발에 착수했으며, 다음달부터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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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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