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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무룡산 일대가 산림청이 선정하는
산림복지지구로 지정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3곳이 우선 지정됐는데, 무룡산
일대는 빠르면 이달 내에 지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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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무룡동 무룡산 일대입니다.
울창한 산림이 가득찬 이 곳에
전국 최대 규모의 공립 산림복지지구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오는 2023년을 목표로
면적만 축구장 130개 규모에
500억 원이 투입됩니다.
모노레일과 짚라인을 갖춘 레포츠 시설이
들어섭니다.>
산림청은 우선 강원도 동해시와
경북 봉화군, 경기도 동두천시를
공립 산림복지지구로 선정했습니다.
울산은 오는 17일 주민 공고가 끝난 뒤
이달 내 지정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SYN▶산림청
이용할 수 있는 국민들이 좀 접근성이 수월하고, 인원수도 더 많고.. (주민들이) 크게 반대 의견이 없으면 아마 지정되는 거에는 별 무리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투명cg>산림복지지구가 공식 운영되면
연간 이용객 수 10만 명,
지역 경제 파급효과 698억 원,
765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기대됩니다.
울산시는 강동관광단지와 연계해
국내 최대규모의 산림·해양 복합휴양지를
조성한다는 전략입니다.
s\/u>산림휴양 불모지인 울산에
휴양과 레포츠 시설이 어우러진
새로운 관광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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