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3D프린팅 육성을 위해
21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1개 사업을
중점 추진합니다.
우선 울산테크노산업단지에
'차세대 조선·에너지부품 3D프린팅 제조공정 연구센터'와 '지식산업센터'를 구축해
3D 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주력산업 고도화를 추진합니다.
또 오는 9월 '3D프린팅 갈라 인 울산'에 이어
11월에는 세계적인 3D프린팅 전시회에
울산기업 공동관을 운영하며 3D프린팅 선도
도시를 홍보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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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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