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암각화박물관은 국내회 암각화
전문가들의 논문을 실은 학술지
'고래와 바위그림'을 발간했습니다.
고래와 바위그림에는
프랑스 아프리카 연구소 장-류익 소장의
'고래에 관한 오랜 설화',
호주 그리스피대학교 폴 타숑 연구원의
'호주 암각화의 고래와 돌고래 그리고 듀공'
등이 실렸습니다.
박물관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앞둔
반구대암각화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학술지를 발간했으며,
국제적인 홍보를 위해 영문판도 펴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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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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