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긴급전화 1366 울산센터 정상화
대책위원회는 오늘(1\/11)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탁기관이 없다는 이유로
잠정폐쇄된 여성긴급전화 1366 울산센터의
정상화를 촉구하며 울산시의
책임있는 자세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위탁기관인
밝은미래복지재단이 지난해 31일 자로
계약을 해지함에 따라
세 차례 수탁기관 공모를 했지만
신청 기관이 없어 울산 사무소는 문을 닫았지만1366중앙센터에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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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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