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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긴급전화 1366 정상화하라' 촉구

서하경 기자 입력 2018-01-12 07:20:00 조회수 71

여성긴급전화 1366 울산센터 정상화
대책위원회는 오늘(1\/11)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탁기관이 없다는 이유로
잠정폐쇄된 여성긴급전화 1366 울산센터의
정상화를 촉구하며 울산시의
책임있는 자세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위탁기관인
밝은미래복지재단이 지난해 31일 자로
계약을 해지함에 따라
세 차례 수탁기관 공모를 했지만
신청 기관이 없어 울산 사무소는 문을 닫았지만1366중앙센터에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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