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고용노동부의 특수건강진단기관 평가에서
S등급을 받았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전국 206개 기관에 대한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한 결과
현대차 울산공장과 울산대병원,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등 43개 기관이
S등급을 받았습니다.
특수건강진단이란 위험한 일을 하는
노동자의 직업병을 예방하기 위한
건강진단으로 고용노동부가 지난 2013년부터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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