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고치를 웃돌던 울산 지역 청년실업률이
호전되고 있지만 시민들은 체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원인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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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강동의 한 아파트 주민들이 수년째
인근 하천에서 나는 악취에 시달리고 있지만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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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 이후
울산에서도 대대적인 소방안전 점검이
실시됐는데, 10곳 중 4곳 꼴로 소방법령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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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울산상의 회장 선거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아직까지 후보군이 전혀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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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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