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고치를 웃돌던 울산 지역의
청년 실업률이 다소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울산 지역의 청년 실업률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4.5%p 떨어진 7.2%,
청년 고용률은 전년보다
3.1%p 증가한 40.1%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전국 청년 실업률보다 2.2%p 낮고,
고용률은 2.0%p 높습니다.
울산시는 청년CEO육성사업과
창업도약패키지 등 다양한 청년일자리 사업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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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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