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 인구가 118만 5천645명을
기록하며 전달보다 330명이 줄어들었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9천69명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내국인은 185명이, 외국인은 145명이
감소했으며, 자연적 증가는 246명에 그친 반면
사회적 감소가 430명으로 커
직업 요인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조선업 경기 악화에 따른
구조조정으로 한 달에 천 명 이상 인구가
줄었지만, 지난 9월 이후부터 인구 감소 폭이 300명 내외로 다소 주춤해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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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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