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가 대형스포츠센터 66곳을
대상으로 긴급 소방안전 실태 조사를 벌인 결과
39%에 해당하는 26곳에서 위법 사항이
적발됐습니다.
이번 점검에서 비상구와 피난통로에 장애물을
설치한 8곳에 대해 과태료 처분이,
유도등 점등 불량 등 소방시설 작동을
위반한 11곳에는 시정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소방본부는 이번 달까지
목욕탕이 있는 소규모 건축물
199곳에 대해 추가 소방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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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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