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남구도시관리공단이 운영한
문화체육시설 이용객수가
2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문수국제양궁장,
선암호수공원 축구장, 인공암벽센터 등
지역 문화체육시설 이용객이 지난해
53만2천여 명으로, 2016년 24만 2천여 명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 태화강동굴피아와 남구스쿼시장,
무지개놀이터 개장하면서 이용객이
늘어난 것으로 공단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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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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