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운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대변인이
오늘(1\/10) 기자회견을 열고 남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울산의 중심인 남구는
가장 살기 좋은 곳이지만, 예산 효율성과
안전·환경 문제 등에 보완이 필요하다며
공공정책 전문가인 자신이 적임자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에는 김 대변인 외에도 3~4명의
남구청장 출마 예정자가 있어 치열한 경선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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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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