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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잠정합의안 부결..지역사회 '실망'

유영재 기자 입력 2018-01-10 18:40:00 조회수 64

현대중공업 노사가 1년 7개월 만에 마련한 2016년과 2017년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부결되면서 타결을 기대했던 울산 지역사회는 실망감을 갖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권명호 동구청장은 동구 주민과 울산 시민들의 간절한 호소에도 불구하고 이런 결과가 나와
안타깝다며, 노사가 조속한 시일 내에 임단협을 타결하길 바란다고 거듭 호소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가 마련한 잠정합의안은
찬반투표에서 조합원 56.11%의
반대로 부결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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