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부산·경남이 공동으로
KTX서울역에 설치해 운영 중인 비즈니스
라운지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비즈니스 라운지
이용 기업은 전년보다 23.4% 증가한
501곳이었으며,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는
97.6점을 받았습니다.
부울경 비즈니스 라운지는
서울역 4층에 59㎡ 규모에
회의실과 인터넷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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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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