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9) 기자회견을 열어
최저임금 인상을 무력화시키는 각종 편법과
꼼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기존 상여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기본급으로 전환하거나 식대나 교통비 등
복리후생비를 최저임금에 넣어 최저임금 위반을 면해보려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이에 따라
북구와 동구 비정규직센터를 통해
최저임금 위반 사례를 접수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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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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