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과 온산, 서생 등 남울주지역을 대표하는
남울주발전협의회도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울산시민 50만 명이 서명운동에
동참한 지역 숙원사업이라며, 환경영향평가
본안 협의가 원활히 진행 돼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울주군 지역 10여개 단체는
다음달 초까지 케이블카 설치를 촉구하는
릴레이 기자회견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