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제5대 고상환 사장 취임식이
오늘(1\/8) 오후 5시 공사 내 다목적홀에서
열렸습니다.
고상환 사장은 항만 브랜드를
강화하고 울산항을 친환경 스마트 항만으로
육성해 주력산업 침체 속에서도 지난해 물동량
2억 톤을 뛰어 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올해 63살인 고상환 사장은 현대상선
선장과 울산로지스틱 주식회사 대표이사 등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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