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고래박물관이 새단장을 하고
재개관을 하는 등 장생포 지역에
관광시설이 확충됩니다.
남구청은 5달 간의 리모델링을 마친
고래박물관 재개관과 함께 '고래박물관에서
만난 반구대암각화'를 주제로 한
특별기획전시를 오는 16일 열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워터프론트 조성사업과
어린이 고래테마파크인 JSP 웰리 키즈랜드.
모노레일, 예술창작소 등의 시설도
올해 상반기 안에 속속 문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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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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