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프로야구 전체 일정이 발표된 가운데
울산시가 문수구장에 보다 많은 경기를
배정해 줄 것을 롯데 자이언츠에 요구했습니다.
울산시는 롯데가 제2 홈구장인 문수구장에서
시범경기 포함 2015년 11경기, 2016년 13경기에서 지난해 6경기로 대폭 경기 수를 줄였다며
올해는 최소 9~10경기를 배정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011년 울산시와 롯데는
최소 6경기 이상의 1군 경기를
문수야구장에서 개최하기로 협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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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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