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소방관 한 명이 담당하는 면적이
7대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넓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울산은 면적이
1,060㎢로 인천에 이어 두 번째로 넓지만
소방관 수는 913명으로 가장 적고, 이에따라
1인당 면적이 1.16㎢로 제일 넓었습니다.
진 의원은 화재 대응을 제때 하려면
인구뿐 아니라 물리적 면적을 고려한
인력 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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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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