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1차 서명 운동에 12만 명이 넘는
울산시민이 동참했습니다.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범시민 추진위는
지난해 10월 출범해 온·오프라인으로
서명 운동을 벌여 지난달까지 12만 3천482명이
서명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범시민 추진위는 오는 7일 일요일에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1차 서명 운동 목표 달성
기념행사를 여는 데 이어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신청서를 내기 전인 오는 4월까지
30만 명을 목표로 서명 운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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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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