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경기 불황으로
동구 인구가 수직 하락하며
17만 명선을 유지하기도 힘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동구 인구 17만여 명 가운데
내국인은 16만 9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동구 내 내국인 인구가 17만 명 아래로
내려간 것은 19만여 명으로 가장 많았던
1995년 이후 처음이며, 이는 조선업
불황 여파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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