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부진으로 문을 닫은 이마트 학성점에
오는 2천21년 준공을 목표로 29층짜리
기업형 임대주택이 들어섭니다.
신세계 건설은 중구 학성동 이마트 학성점
부지에 기업형 임대주택 건립을 추진해
지난달 말 사업 계획 승인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형 임대주택은 정부가 중산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도입한 민간 임대주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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